대법원 등기소 · 국토교통부 · 한국부동산원 직접 연동

AI가 검증하고,
정부 데이터가 보증합니다.

계약하기 전에 한 번. 등록한 뒤에는 자동으로.부동산 사기·등기 변동·시장 흐름을 — 흩어진 정부 사이트 16곳을 대신 다녀와서 한 화면에 정리해드립니다.

회원가입·로그인 없이 모든 페이지 열람 가능 · 등기 발급 시점에만 정부 수수료 발생

실시간 운영 지표LIVE
16종
정부·공공 데이터 연동
국토부·청약홈·KOSIS 외
3개
AI 교차검증 엔진
합의 시에만 신뢰 표기
8,700건+
수집된 실 데이터
Mock·샘플 0건
0~100점
사기 위험 진단
18개 항목 자동 채점
4자리 PIN은 RSA로 암호화되어 저장되며, 등기 PDF는 24시간 유효한 임시 링크로만 제공됩니다.
왜 다른가

부동산 정보가 흔한 시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는 드뭅니다.

PropIntel은 어디서 가져온 데이터인지, 누가 검증했는지, 언제 마지막으로 갱신됐는지를 — 화면 위에 명시합니다. 출처 없는 정보로 누군가의 계약이 망가지지 않도록.

01 — 정부가 보증

공식 데이터만 씁니다.

대법원 인터넷등기소(CODEF),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한국은행 ECOS,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 모두 정부·공공기관이 직접 운영하는 출처에서 받아온 1차 데이터입니다. 부동산 중개 사이트의 노출 매물이나 추정치를 가공한 정보가 아닙니다.

출처 16종 · 모두 공식 API
02 — AI가 서로 검증

한 AI를 믿지 않습니다.

GPT, Claude, Gemini 세 개의 서로 다른 AI 모델에게 같은 질문을 동시에 던집니다. 세 모델이 모두 동의한 결론만 "신뢰 높음"으로 표시하고, 의견이 갈리면 그 사실을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AI가 내린 잘못된 단정으로 손해 보는 일을 구조적으로 줄였습니다.

3개 동의 → 높음 · 2개 → 보통 · 1개 → 낮음
03 — 24시간 자동

잠든 사이에도 등기를 봅니다.

등록한 부동산의 등기부등본을 매주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다시 조회합니다. 압류, 가압류, 신탁, 소유자 변경 같은 위험한 변동이 감지되면 그 즉시 이메일로 알려드립니다. 손으로 등기소를 다시 들락거릴 일이 없습니다.

주 1회 자동 스캔 · 변동 감지 즉시 알림
일반 부동산 앱 vs PropIntel

매물을 보여주는 앱이 아니라,
검증하는 도구입니다.

광고 매출 모델이 아니기 때문에, 위험한 매물을 가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에게 좋은 결정을 만들어 주는 것이 유일한 목표입니다.

항목
일반 부동산 앱
PPropIntel AI
데이터 출처
부동산 중개 사이트 노출 매물
정부·공공기관 공식 API 16종
AI 분석 방식
단일 모델 결과를 그대로 표시
3개 AI 합의 결과만 "높음" 표기
등기부등본 확인
사용자가 직접 발급·열람
주 1회 자동 + 변동 시 메일
전세·월세 사기 진단
정적 체크리스트 PDF
데이터 기반 위험도 0~100점
특약 조항 검토
공인중개사 구두 설명
계약서 PDF → AI 위험 조항 탐지
보증보험 비교
각 사 홈페이지 개별 확인
HUG·SGI·HF 3사 한 화면에서 비교
시장 흐름 파악
기사 헤드라인
매일 08시 AI 브리핑 자동 발송
비용 모델
광고 노출 기반
행위 기반 (등기 발급 시에만 과금)
플랫폼 안에 들어 있는 것

한 번 들어오면, 다른 곳에 갈 일이 없도록.

계약 전 위험 진단부터 등기 자동 모니터링, 시장 흐름 파악, 부지 검토까지 — 부동산을 둘러싼 모든 「알고 가야 하는 것」을 8개 모듈에 담았습니다.

핵심

등기부등본 자동 모니터링

14자리 고유번호만 등록하면 자동으로 등기를 추적합니다. 압류·가압류·신탁·소유자 변경 등 변동이 생기면 PDF를 받아서 AI가 핵심을 한 줄로 요약해 메일로 보냅니다.

  • 엑셀로 한 번에 등록
  • 주 1회 자동 + 수동 트리거
  • 변동 시 즉시 메일 알림
사기방지

월세·전세·매매 위험 진단

주소 한 줄을 넣으면 등기·시세·건축물대장을 동시에 조회해서 위험도를 0~100점으로 매깁니다. 깡통전세, 이중계약, 신탁 악용, 바뀐 집주인 등 5종 사기 패턴을 자동으로 탐지합니다.

  • 주소 진단 + 서류 AI 분석
  • 특약 위험 조항 탐지
  • 보증보험 3사 비교
시장

실거래가·전월세·금리 통합

아파트, 연립다세대, 오피스텔, 상가까지 국토부 실거래가 5,000건 이상을 한 화면에서 조회합니다. KOSIS 가격지수, 한국은행 기준금리, 미분양 통계를 함께 보여 흐름을 짚습니다.

  • 9개 탭 시장 데이터
  • 지역별 비교 차트
  • AI 종합 분석 3종
분양

전국 청약 공고 추적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전국 17개 지역 분양 공고를 자동 수집합니다. D-Day 배지로 마감 임박 공고를 한눈에 확인하고, 주택유형·지역으로 필터링합니다.

  • 2,700건+ 분양 공고
  • D-Day 자동 표시
  • 지역·유형 필터
재건축

정비사업 구역 데이터

서울시 정비사업 6,400여 구역의 사업 단계, 면적, 추진 상태를 일간 갱신합니다. 사업유형별 분포와 면적 순위까지 차트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서울 6,400+ 구역
  • 사업 단계별 차트
  • 면적·상태 정렬
뉴스

부동산 뉴스 자동 분류

23개 키워드로 매일 부동산 뉴스를 수집해 긴급/주요/일반으로 자동 분류합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8시, 한 주의 핵심 흐름을 AI가 요약해 보내드립니다.

  • 6개 카테고리
  • 중요도 자동 분류
  • 주간 AI 요약
경영

경영진 일일 브리핑

매일 아침 8시, 어제까지의 시장 변동·등기 변동·뉴스를 AI가 종합해서 "즉시 검토", "모니터링 중", "참고" 3단계로 분류한 브리핑을 만들어 둡니다.

  • 매일 08시 자동 생성
  • 3단계 우선순위 분류
  • Supabase 실데이터 기반
건물

건축물·토지·상권 통합 조회

주소 하나로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토지이용계획을 동시에 받아오고, Google Maps 위에 띄워서 반경 500m 상권을 분석합니다. 디벨로퍼가 한 번에 봐야 할 정보를 한 화면에 묶었습니다.

  • 3개 공부자료 통합
  • Google Maps 연동
  • 반경 500m 상권 점수
이런 분께

네 가지 상황 — 모두 한 도구로.

PropIntel은 상황별로 다른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데이터·같은 AI를 다른 화면으로 보여줍니다. 한 번 익히면 다음에는 꺼내 쓰기만 하면 됩니다.

전세 준비자

이사 전, 사기 걱정 없이

새 집 계약 전에 주소만 넣으면 깡통전세 가능성, 등기 위험, 보증보험 가입 가능성, 특약 누락 여부까지 한 번에 점검합니다. "체크리스트가 있어도 뭘 봐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께.

부동산 디벨로퍼

부지 검토를 한나절에

후보 부지의 등기,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정비사업 지정 여부, 주변 상권, 실거래가 흐름까지 — 흩어진 정부 사이트를 일일이 들락거리지 않고 한 화면에서 끝냅니다.

임대인 / 다주택자

내 부동산을 자동으로 지키기

보유 중인 모든 부동산의 등기 상태를 자동으로 감시합니다. 누가 가압류를 걸거나, 신탁이 설정되거나, 소유자가 바뀌면 — 잠자는 사이에도 메일이 옵니다.

투자자 / 자산가

흐름을 매일 아침 한 페이지로

실거래가·금리·미분양·뉴스·등기 변동을 매일 08시 AI가 종합해서 "즉시 검토할 일"과 "그냥 알아두면 되는 일"로 분류합니다. 출근 전 5분이면 충분합니다.

기대 효과

숫자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매일 출근 전 5분, 계약 전 한 번의 클릭. 흩어져 있던 부동산 의사결정의 시간 비용을 — 가능한 한 0에 가깝게 만들었습니다.

16
정부·공공 API 직결
중간 가공 없는 1차 데이터
180+tests
자동 테스트로 검증
회귀 없이 매일 배포
5
사기 패턴 자동 탐지
깡통전세·이중계약·신탁악용·대항력·바뀐집주인
0
탐색은 무료
공공 데이터 조회·AI 분석 무료, 등기 발급 시에만 정부 수수료
전세 계약 전날 등기를 다시 떼봤는데 가압류가 들어와 있었어요. 자동 알림이 없었으면 그냥 입주했을 겁니다.
전세 입주 예정자
서울 마포구 · 30대 직장인
후보 부지 다섯 곳을 비교하는데, 예전에는 사이트 다섯 곳을 띄워야 했어요. 지금은 한 화면에서 끝납니다.
소형 디벨로퍼
서울/경기 도시형생활주택

* 위 인용은 인터뷰 중 실 사용자의 발언을 익명 처리한 예시이며, 모든 분석 결과는 참고 자료로 투자·계약 판단은 전문가 확인을 권장합니다.

사용 흐름

주소 한 줄, 그게 시작입니다.

  1. 01

    주소·고유번호 입력

    도로명 주소 또는 14자리 등기 고유번호 한 줄. 엑셀로 한 번에 여러 개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2. 02

    16종 데이터 자동 조회

    등기·시세·건축물대장·주변 상권·시장 흐름·관련 뉴스를 정부 공식 API에서 동시에 받아옵니다.

  3. 03

    3 AI 합의 + 위험도

    세 AI가 의견을 모아 0~100점 위험도와 한 줄 요약을 만들고, 변동이 생기면 자동으로 알려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것들에 미리 답해드렸습니다.

네, 1차 데이터는 모두 공공기관 공식 API에서 받아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data.go.kr),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한국은행 ECOS, KOSIS,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대법원 인터넷등기소(CODEF) 등 16종이며, 부동산 중개 사이트의 매물 노출 정보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일 AI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같은 질문을 OpenAI, Anthropic, Google 세 회사의 모델에 동시에 던지고, 세 모델이 같은 결론을 낸 경우에만 "신뢰 높음"으로 표기합니다. 의견이 갈리면 "보통" 또는 "낮음"으로 표시되며, 사용자에게 그 사실 자체를 보여드립니다. AI 결과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최종 계약·투자 판단은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공공 데이터 조회와 AI 분석, 시장·뉴스·정비사업·청약 데이터는 모두 무료입니다. 등기부등본은 대법원에 지급해야 하는 정부 수수료가 발생하므로 사용자가 "발급"을 누른 그 시점에만 과금됩니다(열람 700원·발급 1,000원). 실제로 발급된 PDF는 안전하게 저장되어 다음에 다시 받지 않아도 됩니다.
5종 패턴(깡통전세·이중계약·신탁 악용·대항력 악용·바뀐 집주인)을 자동으로 탐지합니다. 등기상 근저당과 시세를 비교해 보증금 대비 담보 비율이 위험 수준이면 "깡통전세 위험", 신탁 등기가 보이면 "신탁 악용 가능성" 등 18개 감점 항목을 합산해 0~100점으로 보여드립니다. 위험 수준은 4단계(즉시차단·고위험·주의·안전)로 구분됩니다.
부동산 앱은 보통 "매물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PropIntel은 "이미 봐둔 부동산이 안전한지를 검증하는 곳"입니다. 매물 노출이 아니라 검증과 모니터링이 본업이라 광고 모델이 아닙니다. 또 단일 출처가 아닌 16종 정부 데이터를, 단일 AI가 아닌 3개 AI 합의로 검증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별도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로 바로 사용합니다. PC와 모바일 모두 지원하며, 모바일에서는 자동으로 카드형 레이아웃으로 바뀝니다. 정비사업 페이지처럼 일부 페이지는 사이드바에서 숨겨져 있고 직접 URL로 접근 가능합니다.
PropIntel은 정보 제공 도구입니다. 표시된 위험도와 AI 분석 결과는 참고 자료이며, 실제 계약·투자 판단 시에는 공인중개사·법무사 등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계약하기 전에, 한 번.
5분이면 충분합니다.

회원가입 없이 둘러볼 수 있고, 비용은 등기 발급 시점에만 발생합니다. 지금 바로 첫 부동산을 등록해보세요.

정부 공식 API 16종 직결
3개 AI 교차검증
RSA 암호화 · 24시간 임시 링크